갈더마, 스컬트라 글로벌 전문가 트레이닝 세미나 개최


국내외 의료 전문가들 초청 다양한 시술 경험 등 공유
FDA 적응증 확대 승인 바탕 2023년 리뉴얼 출시 예정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 갈더마코리아(대표이사 김연희)는 최근 국내외 의료 전문가들과 함께 콜라겐 생성 촉진 주사 '스컬트라®'의 최신 치료 지견을 공유하는 글로벌 트레이닝 세미나 '스컬트라® TTT(Train The Trainer)'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글로벌 트레이닝 세미나는 갈더마코리아와 갈더마 글로벌 본사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피부 에스테틱 전문가를 대상으로 스컬트라의 최신 시술 노하우를 공유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이번 세미나를 위해 세계적인 에스테틱 전문가이자 갈더마의 글로벌 트레이너인 브라질 알레산드라 하다드(Alessandra Haddad) 박사가 방한해 글로벌 시술 트렌드를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국내에서는 갈더마 아시아태평양 지역(JPAC) 스컬트라 자문 위원(Advisory board member)으로 활동 중인 연세메디노블의원의 임한석 원장과 닥터스피부과 잠실송파점 정성규 원장 등이 참여했다.

또한 닥터스피부과 신사점 성현철 원장, 강남피카소의원 김호찬 원장, 엠레드 클리닉 최두영 원장, 청담NB클리닉 이황희 원장, 뷰티스맑은피부과 신삼식 원장, 울산미라인클리닉 이수형 원장, 닥터에버스의원 이영우 원장, 이지동안의원 도재운 원장까지 총 10명의 전문가가 참석해 다양한 견해를 나눴다.

이 날 첫 번째 세션에서는 국내에 출시된 콜라겐 생성 촉진 주사 중 유일하게 미국 FDA 승인과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획득한 스컬트라의 주름 개선 기전과 임상적 유용성이 자세히 소개됐다.

스컬트라는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켜 얇아진 피부의 볼륨을 회복시킴으로써 주름을 효과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는 필러로 이번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치료 사례가 공유돼 관심을 모았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에서는 실제 스컬트라 시술법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라이브 시연이 진행됐다.

전문 의료진들이 현장에서 다양한 연령층의 환자를 대상으로 스컬트라 시술을 직접 시연함으로써 시술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의료진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갈더마코리아 에스테틱 사업부 이도현 브랜드 매니저는 "스컬트라는 독보적인 처방 경험과 풍부한 임상 데이터를 보유한 콜라겐 생성 촉진 주사로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내외 전문가들이 스컬트라 시술에 대한 최신 정보를 교류하고 다양한 피부 주름 개선 전략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갈더마코리아에스테틱 사업부는 앞으로도 국내 의료 전문가들에게 스컬트라 최신 시술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컬트라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국 FDA 승인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콜라겐 생성 촉진 주사로 1999년 유럽에서 처음 출시돼 24년 간 전 세계 40개국 이상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지난 2021년 미국 FDA로부터 확대 승인받은 적응증을 바탕으로 2023년 리뉴얼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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